‘크리에이터 프로젝트’ 데뷰 전세계의 혁신적인 아티스트들의 ‘창조와 기술’의 만남의 장

‘크리에이터 프로젝트’ 데뷰
전세계의 혁신적인 아티스트들의 ‘창조와 기술’의 만남의 장

  • 인텔과 바이스가 전 세계에서 창의력의 한계를 넘어서는 다양한 예술분야에서 활동 중인 스파이크 존즈, 리치 호튼, 마크 론슨, 인터폴, 마얀송, 알렉산드르 에르츠코비치를 포함한 80명 이상의 아티스트과 선보이는 장기 프로젝트
  • 뉴욕, 런던, 상파울로, 서울 그리고 베이징으로 이어지는 5개 도시의 글로벌 이벤트 개최 예정

2010년 5월 18일, 서울 – 인텔과 바이스는 오늘 음악, 아트, 영화, 디자인과 건축계를 선도하는 앞선 크리에이터들을 한자리에 모여 ‘크리에이터 프로젝트(The Creators Project)’를 시작한다. 이번 크리에이터 프로젝트는 인텔과 미디어 기업인 바이스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크리에이티브 이니셔티브 이다. 이는 창조와 기술의 열정을 젊은이들에게 소개하여 세계를 하나로 묶는 프로젝트이다.

크리에이터 프로젝트는 뛰어난 아티스트를 발굴하는 작업으로서 그들이 자신의 작업을 전시하고 예술적 비전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위해 각종 컨퍼런스 및 아티스트간의 공동작업이 진행된다. 이 진행상황은 전세계에 크리에이터 프로젝트 웹사이트 ( http://TheCreatorsProject.com  )를 통해 공유된다.

총 7개국에서 리치호틴(Richie Hawtin), 엉클(UNKLE), 스테판 새그메이스터(Stefan Sagmeister), 미라 캘릭스(Mira Calix), 예 예 예스(Yeah Yeah Yeahs) 그룹의 닉 지너(Nick Zinner)뿐 아니라 브라질의 무티 랜돌프(Muti Randolph), 중국의 펭 레이(Peng Lei), 영국의 유나이티드 비주얼 아티스트(United Visual Artists), 미국의 레디컬 프렌드(Radical Friend)같이 인디 영화, 미래지향적 건축, 아방가르드 일렉트로니카 및 패션 분야에서 일하는 차세대 혁신가들이 포함된 80여명의 아티스트들이 포함되어 있다. 한국에서는 송호준, DJ 소울스케이프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참여할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은 기술이 상상력을 자극하고 영감과 동기를 부여하여 창작의 새로운 지평을 연다는 것에 대하여 깊이 공감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은 ‘크리에이터 컨퍼런스’ 시리즈이다. 뉴욕, 런던, 상파울로, 베이징 그리고 서울을 포함한 다섯 도시를 순회하며 대규모 국제 행사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라이브 콘서트, 미술 전시, 영화 상영, 패널 토론에 참석할 수 있게 된다. 그 시작으로 뉴욕에 위치한 밀크 스튜디오(Milk Studios)에서 첫 번째 ‘크리에이터 컨퍼런스’가 개최된다. 여덟 개 층으로 구성된 아트 갤러리와 공연장에서 다케시 무라타(Takeshi Murata), 칼 새들러(Karl Sadler), 마크 에센(Mark Essen), 레디컬 프렌드(Radical Friend)의 전시와 함께 인터폴(Interpol)과 갱갱댄스(Gang Gang Dance), 나사(N.A.S.A.), 살렘(Salem), 네온 인디언(Neon Indian)의 공연도 화려하게 펼쳐 질 예정이다. 뉴욕 런치 행사를 시작으로 런던, 상파울로, 서울로 이어져 마지막 도시로서 베이징에 전 세계의 아티스트들이 함께 모여 사흘간의 다양한 전시와 이벤트를 진행하게 된다.

‘크리에이터 프로젝트’는 오리지널 비디오, 크리에이터 인터뷰, 및 작품들을 http://TheCreatorsProject.com  을 통해서 공개하여 동 프로젝트와 관련한 인터뷰, 공연, 전시 및 패널토론 등을 생중계한다.

크리에터 중 한 명인 마크 론슨은 “크리에이터 프로젝트는 전세계의 음악가, 예술가, 디자이너를 지원한다. 특히 많은 예술가들이 그들의 재능을 펼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는 새로운 공간을 제공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이 프로젝트는 다양한 창조의 스펙트럼간의 협력을 촉발시킨다는 점에서 놀라왔다. 나는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는 것을 보면 동기부여가 되는데 바이스와 인텔이 함께 한다는 점에서 참여를 생각하게 되었다. 크리에이터 프로젝트는 전에는 없었던 매우 새롭고 특별한 커뮤니티와도 같이 느껴졌다.”고 말했다.

바이스의 공동 설립자인 쉐인 스미스(Shane Smith)는 “바이스는 성장해오면서 ‘살아있는 것이 정말 멋지구나’하고 느끼게 해준 크리에이터들의 콘텐츠에 매료되었다.”고 말했다. “어느 햇살이 정말 좋던 날 ‘이렇게 멋진 창조자들을 한 장소에 모아보면 어떨까? 마치 1920년대의 파리 처럼!’ 그리고는 이런 놀라운 아티스트들과 한자리를 했을 때 우리는 알게 되었다. 이들은 파티, 익스포지션, 프리미어, 전시 등을 너무 좋아한다는 것을. 그리고 또한 이들은 컴퓨터를 너무 좋아했다. 그래서 우리는 그 기술의 근저에 무엇이 있는지 파헤쳤고 거기서 인텔과 조우했다. 우리는 인텔에게 우리의 진정한 친구이자 파트너가 되어 줄 것을 간곡히 요청했다. 그 후 전세계의 가장 창의적인 아티스트들을 샅샅이 찾았고 필연적으로 이렇게 끝내주는 음악의 페스티벌을 만들어야 한다는데 이르렀으며 이어서 크리에이터 프로젝트가 만들어 졌다. 이번 여름에 우리가 시작한 크리에이터 프로젝트에 흠뻑 빠져보시기 바란다.”고 술회 했다.

인텔의 CMO 인 데보라 콘래드(Deborah Conrad)는 “세상에서 가장 앞선 기술을 만드는 기업으로써 기술의 힘을 재창조하고 그것이 어떻게 이용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아티스트와 기술의 가장 흥미진진한 활용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행운이다.”고 말했다.

“고맙게도 바이스는 모든 사람에게 이런 뛰어난 아티스티드들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를 원했고 크리에이터 프로젝트는 탄생되게 되었다.”

“우리는 새로운 예술의 시대를 보고 있습니다. 예술가들은 기술을 이용하여 붓 칠을 하고, 악기를 연주하며, 조각을 하고 스케치를 합니다. 그들에게 컴퓨터는 연필만큼 흔히 사용됩니다. 크리에이터 프로젝트는 예술 세계와 기술이 만나는 장소입니다. 예술가들의 놀라운 이야기를 펼치는 장소이며, 그들의 창조물을 축하하는 장소이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서로 협력하는 장소입니다. 바이스와 인텔은 기술과 예술이 결합하여 우리의 삶과 문화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믿음과 열정으로 크리에이터 프로젝트를 함께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 이니셔티브는 기술의 창조적 사용을 통한 예술적 비전을 실현할 수 있도록 차세대 아티스트들에게 영감을 주고자 합니다.”

바이스(Vice)에 대하여

바이스는 1994년 몬트리올에서 소규모 잡지사로 시작해서 세계적인 미디어 기업으로 성장했다. 바이스는 시작부터 기술을 성장 동력으로 삼아 아이디어를 현실화시켰다. 전자출판 부문의 기술혁신이 바이스 잡지 탄생을 가능하게 했으며, 최근 들어서는 저 예산 디지털 영화제작 및 유통이 TV와 영화 시장을 자유화시켰고 VBS.TV를 탄생시켰다. 기술 발전이 계속되면서 바이스는 예술가들이 작품을 소개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장의 제공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인텔에 대하여

인텔은 컴퓨팅 기술혁신 부문의 세계적 선도기업이다. 전 세계 컴퓨팅 기기의 기반이 되는 중요한 기술들을 개발, 구축한다. 인텔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http://www.intel.com/pressroom  혹은 http://blogs.intel.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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