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e-스타디움, 2세대 인텔 코어 i7 기반 PC 리뉴얼 기념 게임 경기 개최

강력한 2세대 인텔 코어 i7 기반 PC로 새롭게 리뉴얼
임요환 선수의 게임 해설가 깜짝 변신 화제

2011년 6월 20일, 서울 – 인텔코리아와 TG삼보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인텔 e-스타디움의 전체 PC를 2세대 인텔® 코어 i7 2600K 프로세서로 업그레이드했으며, 이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 6월 17일 리뉴얼 기념 경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인텔 e-스타디움은 국내 게임 시장 활성화와 e-스포츠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TG삼보와 함께 운영하고 있는 전용 경기장이다. 이번 리뉴얼에 사용된 2세대 인텔 코어 i7 2600K 프로세서는 최고의 성능을 위한 제품으로 3.4 GHz, 8MB 캐시에 코어당 2개의 쓰레드를 지원하여 최대 8 쓰레드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고사양 3D 게임에 적격인 제품이다.

TG삼보-인텔 스페셜 매치 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슬레이어즈 선수들의 일대일 스타크래프트2 경기와, 4:4 이벤트게임을 진행했다. 특히, 본 경기 전에 열렸던 이벤트 경기는, 8명의 선수가 동시 대전을 진행하여 2세대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의 성능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었다. 또한, 슬레이어즈의 리더이자, 국내 대표 게이머인 임요환 선수는 특별 경기 해설자로 참여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행사에는 게이머 및 일반인 150여명이 운집하여 큰 관심을 보여주었으며, 참관객들은 2세대 인텔 코어 i7 2600K 프로세서가 탑재된 최신형 TG삼보 PC를 체험하기도 했다. 선착순 100명에게는 (소녀시대 비주얼 드림즈 DVD), 그 외 방문객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다양한 선물이 증정되었다.

인텔코리아 이희성 사장은 “인텔은 국내 게임 시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국내 게이머들을 충족시킬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의 성능이 국내 게임 시장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TG삼보 손종문 대표는 “TG삼보는 e스포츠 저변확대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원해 왔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게임문화 보급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이를 통해 TG삼보 제품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슬레이어즈의 임요환 선수는 “인텔코리아와 TG삼보의 노력으로, 오늘과 같은 환상적인 게임환경이 이루어진 것이라 생각한다. 해설을 하면서도 그 성능에 놀라울 정도였다. 게임을 사랑하는 국내 게이머들이 보다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컴퓨팅 기술의 진화를 경험할 수 있게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기 바란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인텔코리아와 TG삼보는 2009년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에 인텔 e-스타디움을 확장 이전하면서 ‘관람형’이 아닌 ‘참여 중심’의 새로운 게임 환경을 제공해 게이머들과 관계자들의 관심을 받은 바 있으며, ESWC 2009 Asia Masters of Cheonan, GSL예선전, 임요환 선수 후원 발표회 등 다양한 행사장으로 활용되어 국내 게임 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하였다. 자세한 사항은 인텔 e스타디움 홈페이지(estadium.gamedonga.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텔에 대하여

세계 최고의 실리콘 혁신 기업인 인텔은 사람들의 업무와 삶의 방식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기술과 제품을 개발 및 선도하고 있다. 인텔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www.intel.com/pressroom  http://blogs.intel.com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인텔과 인텔 로고는 미국 및 다른 국가에서 인텔 또는 자회사의 등록 상표로 등록되어 있다.
*기타 이름 및 상표는 해당 소유권자의 재산이다.

인텔에 대하여

반도체 업계의 선두주자인 인텔(NASDAQ: INTC)은 전 세계 혁신의 바탕이 되는 컴퓨팅 및 통신기술로 데이터 중심의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 엔지니어링 분야에 있어 인텔의 전문성은 전 세계가 직면한 가장 큰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기여할 뿐 아니라 클라우드와 네트워크, 엣지까지 스마트 커넥티드 월드를 구성하는 모든 인프라와 수십억개의 디바이스를 작동시키고 연결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인텔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newsroom.intel.com and intel.com 에서 확인 가능하다.

인텔 및 인텔 로고는 미국 및 다른 국가에서 인텔의 상표로 등록돼 있다.

*기타 이름과 상표는 해당 기업의 자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