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컴퓨텍스에서 아톰 프로세서의 야심 찬 계획 발표

인텔, 컴퓨텍스에서 아톰 프로세서의 야심 찬 계획 발표

  • 인텔, 인텔® 아톰 프로세서 제품군을 위한 새로운 제품 계획안 발표. 모바일 듀얼 코어 프로세서 “파인 트레일”과 테블릿 및 넷북에 최적화된 “오크 트레일” 프로세서 계획안 소개.
  • 레이저씬을 가능케 하는 혁신적 플랫폼 “카누 레이크” 공개, 두께 14mm로 매우 얇은 미래형 듀얼 코어 넷북으로 “파인 트레일”을 기반으로 한 세계에서 가장 얇은 두께의 넷북.
  • 인텔은 윈도우, 미고, 구글 운영체제를 포함하는 자사만의 독특한 ‘최적의 선택’ 소프트웨어 전략을 기반으로 한 크로스 디바이스(cross-device) 시연.
  • 미래형 시스템온칩(SoC)인 인텔® 아톰 프로세서는 자동차, 스마트폰, 스마트 TV, 테블릿 등의 다양한 영역에서 PC와 유사한 컴퓨팅 플랫폼을 구현.

2010년 6 월 1 일, 타이페이, 컴퓨텍스 – 인텔은 오늘 컴퓨텍스  전시장에서 저전력 인텔® 아톰 프로세서 제품군을 기반으로 하는 신제품 및 새로운 기능들을 선보였으며, 넷북 영역의 차별화를 강화하는 동시에 규모가 점점 커져 가고 있는 PC와 노트북, 서버 사업 등의 신규 시장 진출도 함께 도모하기 위한 계획안을 발표했다.

인텔의 아톰 프로세서 기반 넷북이 지난 2년 간 5천만 대 이상 판매된 데 힘입어, 인텔은 지난 45일 간 아톰 프로세서를 보다 더 다양한 영역에 적용시키기 위해 다방면의 노력을 강구해왔다. 인텔은 최근 중국의 자동차 제조업체 화타이(HawTai Automobile)와 함께 미래형 자동차 인포테인먼트 플랫폼을 개발 하기 위해 인텔 프로세서와 미고(MeeGo) 채택  을 발표하기도 했다. 또한 스마트폰과 같은 휴대용 기기를 대상으로 한 인텔의 차세대 아톰 프로세서 플랫폼  은 유휴 전력 소모량을 50배 이상 감소시키며 스마트폰 사용 환경을 개선하고 있다. 인텔은 스마트 TV 개발을 위해 구글과 소니, 로지텍과 협력  을 구축했고, 인텔 아톰 CE 제품  을 이용해 구글 안드로이드(Android)를 스마트 TV에서 실행시키기 위한 프로세서를 지원할 것이다.

최근 인텔은 아톰 기반 미래형 시스템온칩(SoC)인 “터널 크릭(Tunnel Creek)”도 발표했다. 이 제품은 각기 다른 기업들이 자체적으로 제작한 반도체와 인텔의 SoC 제품을 유연하게 호환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는 최초의 SoC이다. 인텔® 아톰 프로세서는 인텔® 리더  (Intel® Reader: 종이에 적힌 글자를 이미지로 캡쳐하고 이를 디지털 포맷으로 바꿔주는 기기)도 지원한다. 이처럼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참신한 시도 덕분에 인텔은 PC 이외 분야로부터 3천 건이 넘는 기술 관련 문의  를 받기도 했다. 문의했던 기업 대부분은 인텔과는 전혀 관련이 없었던 기업들로 어군 탐지기 관련 업체부터 골프 카트 제조 업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로부터 컴퓨팅 활용에 관한 문의가 이어졌다.

인텔 아키텍처 그룹을 공동 총괄하는 데이비드 펄뮤터(David Perlmutter) 수석 부사장은 컴퓨텍스에서 가진 기조연설에서 다양한 분야에서 컴퓨팅을 구현할 수 있는 인텔의 여러 노력들  에 대해 발표했으며, 아울러 곧 출시될 모바일 듀얼 코어 “파인 트레일(Pine Trail)”이 탑재된 세계에서 가장 얇은 넷북도 소개했다. 14mm에 불과한 레이저씬(Lazer-thin: 면도날만큼 얇은 두께)에 혁신적인 플랫폼 “ 카누 레이크(Canoe Lake)  ”를 탑재한 이 제품은 이전 제품보다 열 발산량이 크게 감소되었으며 오늘날 출시된 다른 어떤 넷북 보다도 50% 이상 얇은 두께를 자랑한다. 이어 데이비드 펄뮤터 수석 부사장은 인텔® 아톰이 탁월한 에너지 효율성을 지닌 블레이드 서버, 리테일링 시스템, 프레젠테이션 프로젝터 및 다양한 테블릿 등에 적용되어 인텔® 아톰의 사용 범위가 점차 확대되고 있는 점도 강조했다.

데이비드 펄뮤터 수석 부사장은 “아톰 프로세서를 여러 분야에 적용함으로써 여러 기기가 하나로 연결된 컴퓨팅의 연속성이 강화되고 있다.”라며, “콤팩트한 이동형 넷북부터 스마트 TV 및 혁신적인 테블릿 기기에 이르기까지 인텔 아키텍처는 ‘최적의 선택(Port of Choice)’이라는 독특한 소프트웨어 전략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제품들을 개발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기조연설 주요 내용

최신 아톰 프로세서 출시 임박

현재 생산이 시작되어 이번 겨울 시즌 전에 판매가 시작될 예정인 모바일 듀얼 코어 인텔® 아톰 프로세서는 이전과 동일한 콤팩트한 크기에 배터리 수명은 길어지고 훨씬 세련된 외양에 강화된 반응성을 갖추었다. DDR3를 지원하는 넷북용 인텔® 아톰 프로세서 N455와 N475는 오늘부터  판매 시작되며 엔트리급 데스크톱 PC용 D525와 D425는 6월 21일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2011년부터 판매될 예정인 “오크 트레일(Oak Trail)”은 세련된 테블릿 및 넷북 디자인에 알맞게 최적화되었으며 풀HD 비디오 재생에 필요한 평균 전력 소모량이 50% 이상 감소되며 미고, 윈도우 7, 구글의 운영체제가 사용될 예정이다.

인텔에 대하여

인텔은 컴퓨팅 기술혁신 부문의 세계적 선도기업이다. 전 세계 컴퓨팅 기기의 기반이 되는 중요한 기술들을 개발, 구축한다. 인텔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www.intel.com/pressroom  혹은 http://blogs.intel.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텔, 인텔 아톰, 인텔 코어, 인텔 제온과 인텔 로고는 미국 및 다른 국가에서 인텔의 등록 상표로 등록되어 있다.
기타 이름 및 상표는 해당 소유권자의 재산이다.
¹ TAM projection, 369Mu, per MS&F Feb 26th forecast

인텔에 대하여

반도체 업계의 선두주자인 인텔(NASDAQ: INTC)은 전 세계 혁신의 바탕이 되는 컴퓨팅 및 통신기술로 데이터 중심의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 엔지니어링 분야에 있어 인텔의 전문성은 전 세계가 직면한 가장 큰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기여할 뿐 아니라 클라우드와 네트워크, 엣지까지 스마트 커넥티드 월드를 구성하는 모든 인프라와 수십억개의 디바이스를 작동시키고 연결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인텔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newsroom.intel.com and intel.com 에서 확인 가능하다.

인텔 및 인텔 로고는 미국 및 다른 국가에서 인텔의 상표로 등록돼 있다.

*기타 이름과 상표는 해당 기업의 자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