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최대 56개 코어로 획기적인 플랫폼 성능 제공하는 차세대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 발표

 

2019 8 7 인텔은 오늘 차세대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Intel® Xeon® Scalable processor) 제품군(코드명 쿠퍼레이크(Cooper Lake))을 발표했다. 해당 프로세서는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 플랫폼의 일환으로 표준 및 CPU 소켓에서 소켓 당 최대 56개 코어와 빌트인 AI 가속화 기능을 제공하며, 2020년 상반기에 출시 될 예정이다. 코어 수가 많은 쿠퍼레이크 프로세서에서 제공되는 획기적인 플랫폼 성능은 인텔® 제온® 플래티넘 9200 시리즈(Intel® Xeon® Platinum 9200)에 내장된 기능들을 활용하여 오늘날 HLRN, 어드버니아(Advania), 포패러다임(4Paradigm) 등 가장 까다로운 HPC 고객들 사이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인텔 부사장 겸 인텔 제온 제품 및 데이터센터 마케팅 담당 제너럴 매니저인 리사 스펠만(Lisa Spellman)은 “인텔 제온 플래티넘 9200 시리즈는 2세대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 제품군의 일환으로, 고성능 컴퓨팅(HPC), 고급 분석, 인공지능(AI) 및 고밀도 인프라 분야 고객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며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 플랫폼에 확장된 56개 코어를 통해 더욱 광범위한 고객에게 더 많은 프로세서 성능과 메모리 대역폭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미래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는 전 세대 인텔 제온 플래티넘 8200 프로세서 대비 2배 많은 코어 수(최대 56개 코어)와 더 높은 메모리 대역폭, 그리고 높은 AI 추론 및 교육 성능을 제공한다. 새로운 56개 코어 쿠퍼레이크 프로세서는 현 인텔 제온 플래티넘 9200 프로세서 대비 낮은 전력 소모 범위를 보여준다. 쿠퍼레이크는 x86 프로세서로 인텔® 딥러닝 부스트® (Intel® Deep Learning Boost® (Intel® DL Boost®))에 새로운bfloat16 지원을 추가하여 사상 처음으로 빌트인 고성능 AI 가속화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쿠퍼레이크는 10나노 아이스레이크 프로세서와 플랫폼 호환이 가능하다.

지난 20년간 인텔 제온 프로세서는 플랫폼 및 성능 리더십을 보여줬으며, 데이터 센터와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에게 컴퓨팅 요구사항에 알맞은 솔루션을 선택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했다. 차세대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 (쿠퍼레이크)는 인텔의 연속된 서버 프로세서 실적을 바탕으로 고객의 실제 워크로드 및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요구사항에 탁월한 성능을 제공한다.

더 자세한 내용: 인텔 제온 플래티넘 9200 프로세서는 현재 사전 구성 시스템으로 아토스*(Atos), HPE*, 레노버*, 펭귄컴퓨팅*(Penguin Computing), 메그웨어*(Megware) 등 공인 인텔 리셀러 및 파트너사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인텔에 대하여

반도체 업계의 선두주자인 인텔(NASDAQ: INTC)은 전 세계 혁신의 바탕이 되는 컴퓨팅 및 통신기술로 데이터 중심의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 엔지니어링 분야에 있어 인텔의 전문성은 전 세계가 직면한 가장 큰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기여할 뿐 아니라 클라우드와 네트워크, 엣지까지 스마트 커넥티드 월드를 구성하는 모든 인프라와 수십억개의 디바이스를 작동시키고 연결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인텔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newsroom.intel.com and intel.com 에서 확인 가능하다.

인텔 및 인텔 로고는 미국 및 다른 국가에서 인텔의 상표로 등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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