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초저전력 최신 아톰™ 프로세서 플랫폼으로 스마트폰, 태블릿 시장 진출 준비

인텔, 초저전력 최신 아톰 프로세서 플랫폼으로

스마트폰, 태블릿 시장 진출 준비

  • 선도적인 실리콘 기술 및 제조 능력을 기반으로 성능은 강화하고 크기는 감소시키면서 50배 이상으로 대기전력 소모량 절감
  • 휴대용 기기에서 빠른 인터넷, 멀티태스킹, 풀HD 1080p 비디오, 3D 그래픽, 멀티포인트 화상회의, 음성 기능을 갖춤으로써 “PC와 유사한” 경험 제공
  • 인텔의 새로운 45나노 저전력 공정 기반의 새로운 아톰 Z6xx 시리즈는 SoC 안에 1억 4천만 개의 트랜지스터가 집적. 플랫폼에는 컨트롤러 허브 (MP20) 및 전용 복합신호IC(MSIC) 탑재.
  • 스마트폰, 태블릿, 기타 휴대용 단말기를 위한 다양한 운영체제 및 시장의 특성에 맞게 확장 가능한 고집적 플랫폼

2010년 5월 6일, 서울 – 인텔은 자사의 절전형 아키텍처, 트랜지스터 및 회로 디자인 기술과 제조 공정 기술의 장점을 집대성한 최신 인텔® 아톰 프로세서 기반 플랫폼  (코드명 무어스타운, Moorestown)을 공개했다.

전력 소모량을 최소화 한 것이 특징인 이 플랫폼을 바탕으로 최상급 스마트폰 및 태블릿을 비롯한 여러 휴대형 단말기에 최적화된 플랫폼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이 칩은 다양한 미디어와 인터넷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할 수 있는 뛰어난 성능은 물론, 각종 소프트웨어 지원, HD 비디오 및 멀티포인트 화상회의 등 여러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걸쳐 멀티태스킹 작업을 쉽게 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인텔이 오랫동안 추구해온 프로세서의 강점을 갖추고 있다.

인텔 울트라 모빌리티 그룹을 총괄하는 아난드 챈드라세커(Anand Chandrasekher) 수석 부사장 및 총괄 매니저는 “인텔은 스마트폰 시장에 인텔 아키텍처(IA)를 선보일 최초의 제품을 발표했다. “무어스타운”을 통해 휴대용 단말기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전력 소모량, 비용, 면적을 현저하게 줄이면서 IA의 혜택을 확대하고 있다”라며 “인텔의 부단한 노력의 결과로, 인텔 아톰 프로세서는 전력 소모량을 현저하게 감소시키면서 성능의 한계를 넓혀가며 휴대용 단말기들이 작고 강력한 모바일 컴퓨터로써 어떤 기능을 할 수 있는지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초저전력, 업계 최고 성능에 맞는 아키텍처

이 플랫폼에는 인텔® 아톰 프로세서 Z6xx 시리즈 패밀리 (코드명 린크로프트, Lincroft [SoC]), 인텔 플랫폼 컨트롤러 허브 MP20 (코드명 랭웰, Langwell), 전용 복합신호 IC (MSIC, 코드명 브라이어타운, Briertown)가 탑재된다.

파티셔닝의 재구성을 통해 싱글 시스템온칩(SoC)에 3D 그래픽 기반 45나노 인텔 아톰 프로세서 코어, 비디오 인코딩 및 디코딩, 메모리 및 디스플레이 컨트롤러 기능을 통합시켜 아톰 프로세서 Z6XX를 탄생시켰다. 시스템 레벨에서 다양한 기능과 입/출력 블록을 지원하는 MP20 플랫폼 컨트롤러 허브도 탑재된다. 이 밖에, 전용 MSIC에 전력 전송과 배터리 충전 기능이 통합되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아날로그 및 디지털 부품들도 더해졌다.

새로운 칩들은 전반적으로 전력 소모량이 크게 절감된다. 플랫폼 레벨에서 인텔의 이전 세대 제품에 대비할 때, 유휴 상태에서의 전력은 50배 이상, 오디오 파워는 20배 이상, 브라우징 및 비디오 시나리오는 2~3배로 줄어든다. 이렇게 절감된 전력 소모량은 대기 전력 10일 이상, 오디오 재생 최대 2일 이상, 최대 4~5시간의 브라우징 및 비디오 배터리 수명 연장으로 이어진다. 이 혁신적인 절전 기술은 1.5~3배 높아진 연산 성능, 2~4배 풍부해진 그래픽, 4배 이상 강해진 자바스크립트 성능, 풀HD 1080p 비디오 디코딩 및 720p HD 비디오 레코딩 기능과 결합되어 강력한 휴대용 컴퓨터에 PC와 유사한 풍부한 시각적 경험을 제공한다.

오리지널 인텔 아톰 프로세서 기술인 C6 스테이트를 기반으로 구축된 이 SoC에는 새로운 초저전력 스테이트 (S0i1과 S0i3)가 이용되며, 전력 소모량은 100마이크로와트이다. 인텔은 사용 시나리오에 따라 시스템 각 부분의 유휴 상태 및 실행 상태를 관리하는 새롭고 정밀한 OS 전력 관리 방식을 플랫폼 레벨에 적용했다. 소프트웨어 중심의 이 기법은 SoC의 전력 플랫폼 및 시스템 전압 레일 전반에 적극적인 전력 및 클록 게이팅을 적용한다. 또한, 인텔의 새로운 45나노2 하이-케이  공정을 사용한 LP SoC은 고전압을 활용한 입출력으로 다수의 트랜지스터 시스템을 지원할 수 있다.

이러한 전력 관리 기능이 온디맨드(on demand) 방식으로 고성능을 제공하는 인텔® 버스트 퍼포먼스 테크놀로지(Burst Performance Technology), 온디맨드 방식의 고대역폭 기술 인텔 버스 터보 모드(Bus Turbo Mode)와 결합되어 다양한 휴대용 기기 전반에 업계 최강의 성능과 전력 효율성을 제공하는데 도움을 준다.

인텔 아톰 프로세서 최고 설계자 벨리 쿠타나(Belli Kuttana)는 “열 전력 소모량이 10배 절감된 1세대 인텔 아톰 프로세서 출시 후, 플랫폼 레벨에서 전력 소모량을 50배로 절감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성능을 높이면서 이 목표를 초과 달성한 것은 무척 기쁜 일이며, 자사의 설계자 및 개발자들이 끊임 없는 노력으로 인텔 아키텍처를 재창조한 것이 자랑스럽다.”라고 언급했다.

가용성

인텔® 아톰 프로세서 Z6xx 시리즈  패밀리, 인텔 플랫폼 컨트롤러 허브 MP20  및 전용 MSIC는 오늘부터 이용 가능하다.

이 새로운 플랫폼은 최상급 스마트폰에서 최대 1.5GHz, 태블릿 및 기타 휴대용 기기에서 1.9GHz 등, 다양한 속도를 지원한다. 또한, 와이파이, 3G/HSPA, 와이맥스를 지원하며, 안드로이드, 미고  , 모블린 등의 다양한 운영체제도 지원한다. 인텔은 개발자 및 소비자들이 소프트웨어 및 인터넷 호환 가능한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이 플랫폼 전반에 걸쳐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및 에코시스템 지원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최신 아톰 플랫폼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www.intel.com/pressroom/kits/atom/z6xx/index.htm  .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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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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