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아키텍처의 혁신과 재발명, 2-in-1 디바이스와 새로운 모바일 컴퓨팅 경험 촉진

  • 인텔, 울트라북™ 비전을 전달하고 하나의 디바이스에서 놀라운 PC 성능과 태블릿과 같은 이동성을 결합한 새로운 2-in-1 열풍의 기반이 될 4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출시
  • 새로운 인텔 코어 프로세서는 인텔 역사 상 가장 큰 전력 절감을 전달하며, 9시간 이상의 배터리 라이프 및 이전 세대 대비 2배 향상된 그래픽 성능 제공
  • 인텔, 최초로 태블릿용 차세대 22nm 쿼드코어 인텔® 아톰™ SoC와 곧 출시될 4G LTE 멀티모드 데이터 솔루션 시연
  • 스마트폰용 차세대 22nm 인텔 아톰 SoC 기반의 첫번째 스마트폰 레퍼런스 디자인 플랫폼 공개

2013년 6월 4일, 컴퓨텍스, 타이페이, 대만 – 인텔은 획기적인 4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제품군을 발표하고, 새로운 울트라북™과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PC 또는 태블릿으로 사용할 수 있는 2-in-1 디바이스의 등장을 알렸다.

컴퓨텍스 타이페이 2013 기조연설에서 인텔 수석 부사장 톰 킬로이(Tom Kiloy)는 인텔은새로운 인텔 코어 프로세서 기반의 프리미엄 울트라북 2-in-1과 자사의 22nm 실버몬트 마이크로아키텍처 기반의 곧 출시될 프로세서를 탑재한 다른 디자인을 포함한 50개 이상의 다양한 가격대의 2-in-1 제품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톰 킬로이는 “오늘 우리는 처음부터 울트라북을 위해 디자인되고 2-in-1 컴퓨팅의 새로운 시대의 기반이 될 4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의 출시를 통해 2년 전 제시한 ‘랩탑의 재창조’라는 비전을 전달하게 되었다”며, “인텔은 하나의 디바이스에서 놀라운 PC 성능과 태블릿의 이동성을 전달하는 새로운 코어 프로세서 개발을 통해 제품 로드맵에 있어 가장 극적인 변화를 만들어냈다. 인텔의 새로운 프로세서는 이제껏 가장 흥미로운 2-in-1 디자인에 힘을 불어 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킬로이는 또한 오는 홀리데이 시즌 출시 예정인 태블릿용 인텔의 차세대 22nm 쿼드코어와 가장 강력한 인텔® 아톰™ 시스템온칩(SoC, 코드명 베이트레일-T(Bay Trail-T))과 곧 출시될 4G LTE 멀티모드 솔루션 및 스마트폰용 차세대 22nm 아톰 SoC(코드명 메리필드(Merrifield))를 언급하며, 울트라-모빌리티의 모멘텀을 강조했다.

톰 킬로이는 “오늘 공개된 새로운 인텔 코어 프로세서와 곧 출시되는 태블릿용 차세대 아톰 SoC와 기타 22nm 제품을 통해 인텔® 아키텍처의 향상은 혁신의 속도를 가속화하며, 새로운 경험을 가능하게 하고, 올해 시장에 출시되는 최고의 모바일 디바이스에 힘을 실을 것”이라고 말했다.

새로운 인텔 코어 프로세서, 2-in-1 컴퓨팅과 새로운 경험의 기반

처음부터 울트라북을 위해 고안되고, 인텔의 플래그십 22nm 하스웰 마이크로아키텍처 기반으로 디자인된 4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는 이전 세대 대비 실제 작업 시 50% 증가한 배터리 라이프를 제공한다. 이는 인텔 역사 상 가장 큰 이전 세대 대비 발전으로, 새 프로세서 기반의 몇몇 울트라북에서 9시간 이상의 실제 사용 시간을 제공한다.

인텔의 새로운 코어 프로세서는 놀라운 성능을 갖춘 PC용 첫번째 SoC이며, 울트라북, 2-in-1, 포터블 올인원 디자인 등의 다양한 혁신적인 디바이스를 구동한다. 현재 새로운 코어 프로세서의 쿼드코어 버전 기반 시스템은 구매 가능하며, 추후 추가 버전이 발표될 예정이다.

4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는 이전 세대와 비교해 급이 다르거나 최대 2배 이상 향상된 빌트인 그래픽을 제공한다. 새로운 인텔 코어 프로세서의 각 버전에 따라 제공되는 인텔® 아이리스™ 그래픽(Intel® Iris™ graphics)은 울트라북과 기타 모바일 PC에 빌트인의 엄청난 비주얼 경험을 전달한다.

4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탑재 울트라북은 태블릿의 이동성과 반응성과 결합해 사람들이 기대하는 인텔 성능을 전달하며, 다용도 프리미엄 2-in-1 디바이스를 만들어낸다. 터치 기능과 키보드로 시스템은 유저에게 맞추며, 또한 완벽한 애플리케이션 호환성을 제공한다. 사용자들은 하나의 디바이스을 가지고 작업을 하거나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킬로이는 또한 터치, 음성 및 얼굴 인식, 다른 기술들을 통해 인간과 같은 감각을 2-in-1 및 다른 인텔 기반 디바이스에 도입하는 것에 대한 진전상황을 선보였다. 지각 컴퓨팅(perceptual computing)으로 명명되는 이 기술은 인텔의 프로세싱 성능을 이용해 디바이스와의 상호작용을 자연스럽고, 직관적이며, 실감나게 할 수 있도록 해준다.

그는 인텔 코어 기반 울트라북 2-in-1 디바이스가 인식할 수 있도록 Creative Senz3D 카메라를 장착해 실감나는 단거리 동작 및 음성 기반의 상호작용을 시연하며, 다음 분기에 카메라가 출시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인텔은 미래를 위해 2014년 하반기를 타깃으로, 미래 인텔 기반 디바이스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3D 카메라 기술을 개발하는 통합 솔루션을 연구 중이라고 밝혔다.

속도를 더 빠르게: 태블릿, 스마트폰, LTE

인텔의 22nm 저전력, 고성능 실버몬트 마이크로아키텍처는 태블릿과 스마트폰 제품의 성능을 촉진하고 향상시킨다.

2013년 홀리데이 시즌에 출시 예정인 태블릿을 위해 인텔의 차세대 22nm 쿼드코어 아톰 SoC(베이트레일-T)는 우수한 그래픽과 현세대 대비 2배 이상의 CPU 성능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안드로이드와 윈도우8.1 운영체제를 동시에 지원함은 물론, 슬림한 디자인과 8시간 이상의 배터리 라이프, 수 주의 스탠바이를 지원한다.

킬로이는 인텔 실리콘 인사이드의 다양한 스마트폰이 30개 이상의 국가에서 출하되고 있다고 밝혔으며, 향후 출시될 제품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또한 그는 향상된 성능과 더 길어진 배터리 라이프를 제공하는 스마트폰용 인텔 차세대 22nm 아톰 SoC인 메리필드(Merrifield) 기반의 스마트폰 레퍼런스 디자인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 플랫폼은 개인화된 서비스와 데이터 용량, 디바이스 및 프라이버시 보안 등의 기능을 위한 통합 센서 허브를 탑재하고 있다.

인텔에 대하여

인텔은 컴퓨팅 기술혁신 부문의 세계적 선도기업이다. 전 세계 컴퓨팅 기기의 기반이 되는 중요한 기술들을 개발, 구축한다. 인텔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http://www.intel.com/cd/corporate/pressroom/apac/kor/index.htm 혹은 blogs.inte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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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에 대하여

반도체 업계의 선두주자인 인텔(NASDAQ: INTC)은 전 세계 혁신의 바탕이 되는 컴퓨팅 및 통신기술로 데이터 중심의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 엔지니어링 분야에 있어 인텔의 전문성은 전 세계가 직면한 가장 큰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기여할 뿐 아니라 클라우드와 네트워크, 엣지까지 스마트 커넥티드 월드를 구성하는 모든 인프라와 수십억개의 디바이스를 작동시키고 연결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인텔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newsroom.intel.com and intel.com 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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