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최신 자율주행 연구소 공개

 

(2017년 5월4일)인텔은 오늘 무인자동차와 미래 운송수단의 경계를 확장하기 위한 최신 연구개발에 통찰력을 제공하기 위해 설립된 자사의 첨단 차량 연구소(Advanced Vehicle Lab)를 공개했다.

 

(좌)케시윈터 (중)덕데이비스 (우)패티롭

 

캘리포니아 주 산호세에서 열린 인텔 최초의 자율주행 워크샵을 통해 이루어진 이번 공개로 인텔은 애리조나, 독일 및 오레곤에 이어 실리콘밸리에도 연구소를 갖게 되었다. 인텔의 실리콘밸리연구소는 자율주행 산업과 미래 교통수단과 관련된 다양한 요구사항을 찾아내고 더 잘 이해하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이 연구에는 센싱, 차량 내 컴퓨팅, 인공지능, 연결 기술은 물론 클라우드 기술 및 서비스를 지원하는 것도 포함한다.

 

덕데이비스_자율 주행 그룹 수석 부사장

 

자율주행차량은 카메라, LIDAR, RADAR 및 다른 센서들을 통해 수집된 정보를 기반으로 운행되며 매 90분마다 약4 테라 바이트의 데이터를 생산할 것으로 예상된다. 데이터를 처리하고, 관리하며, 저장, 분석 및 이해하는 것은 자율주행 업계가 직면하고 있는 가장 큰 과제다.

 

인텔의 자율주행 연구소는 고객 및 파트너 사와 협업하여 차량내부, 네트워크 및 데이터센터 전반에 걸쳐 데이터와 관련된 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한다. 연구소의 엔지니어들은 이러한 분야를 테스트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다양한 툴들을 사용하며, 인텔기반 컴퓨팅시스템, 데이터 수집을 위한 다양한 종류의 센서들, 실제 주행테스트를 할 수 있는 자율주행 테스트 차량들, 인텔과 공동으로 연구하는 파트너 사의 차량 및 팀들, 자율주행차량 전용의 데이터 센터 들이 이에 포함된다.

 

인텔 자율주행연구소

인텔은 금일 워크샵에서 BMW, 델파이, 에릭슨 및 HERE와 함께 최초로 인텔 자율주행 프로그램 전체를 상세히 설명했다. 인텔은 다양한 데모와 기술세션을 통해 데이터가 주도하는 여정에 관해 상세히 소개했다. 한편, 인텔 수석 부사장 덕 데이비스는 세션을 통해  “오직 인텔만이 데이터에 관한 과제를 완전히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라며”이것이 은퇴를 연기한 이유다.” 라고 밝혔다.

 

애리조나 도로에서 운행되고 있는 인텔 테스트차량은 하기의 링크를 참조하면 되며
https://newsroom.intel.com/news/see-intels-autonomous-driving-lab-on-wheels/

 

인텔 최초의 자율주행 워크샵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https://newsroom.intel.com/press-kits/2017-autonomous-driving/을 참조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데모를 다운로드 하십시요

 

인텔에 대하여

인텔(NASDAQ: INTC)은 가장 놀라운 경험들을 구현하기 위해 기술의 한계를 넓혀나가고 있다. 인텔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newsroom.intel.co.kr 혹은 intel.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인텔에 대하여

반도체 업계의 선두주자인 인텔(NASDAQ: INTC)은 전 세계 혁신의 바탕이 되는 컴퓨팅 및 통신기술로 데이터 중심의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 엔지니어링 분야에 있어 인텔의 전문성은 전 세계가 직면한 가장 큰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기여할 뿐 아니라 클라우드와 네트워크, 엣지까지 스마트 커넥티드 월드를 구성하는 모든 인프라와 수십억개의 디바이스를 작동시키고 연결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인텔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newsroom.intel.com and intel.com 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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