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새로운 #GoFaster 캠페인 진행

뉴스 하이라이트

  • 인텔의 새로운#GoFaster 마케팅 캠페인은 태블릿에 장착된 인텔® 아톰™ 프로세서 기반의 태블릿으로 할 수 있는 것을 강조
  • 여섯편의 재미있는바인 동영상 (Vine videos)들은 단 6초 안에 인텔® 아톰™ 프로세서 기반의 태블릿 이점을 시연
  • 인텔은 최초로 디지털 배너와 랜딩 페이지에 분당 300자를 읽을 수 있는스프리츠(Spritz) 읽기 기술을 사용
  • 새로운스피드 핑거 트레이닝 게임 (speed finger training games)은 빛처럼 빠른 인텔® 아톰™ 프로세서 기반의 태블릿을 사용하기 위한 스킬을 훈련하도록 도움

2014년 10월 10일, 서울 – “하루에 더 많은 시간이 주어진다면 좋으련만….”. 바쁜 업무 속에서도 일과 가정의 균형을 추구하려는 움직임이 확산되는 가운데 인텔이 이 같은 사회적 요구에 대한 도우미를 자청하고 나섰다.

인텔(www.intel.com)은 오는 31일까지 태블릿을 이용해 일과 일상생활 속에서 생산성을 높임으로써 사용자들의 가처분 시간을 확대,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환기하기 위한 온라인 캠페인 ‘#GoFaster’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텔은 전용 마이크로 사이트(intel.com/gofaster)와 페이스북/트위터 등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동시 진행되는 이 캠페인을 통해 태블릿 이용자들이 인텔의 기술을 활용해 더욱 신속하게 원하는 프로세스를 마치고 생산적인 활동에 나설 수 있도록 다양한 관련 기술과 정보를 제공한다.

전용 사이트에는 전자책 이용시 효과적인 읽기를 지원하는 스프리츠(Spritz) 기술이 적용돼 페이지 방문자들이 분당 300자 속도로 배너를 읽을 수 있도록 제작돼 새로운 속도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빨라진 속도, 원활한 멀티태스킹, 긴 배터리 수명 등을 지원하는 인텔 태블릿의 특장점과 관련된 동영상들과 각 제조사의 인텔 기반 태블릿 등을 상세히 소개해 사용자들의 이해도 제고를 꾀했다.

6초 분량의바인(Vine) 동영상 6가지는 인텔® 아톰™ 프로세서 기반의 태블릿의 속도의 이점과 장점을 보여주고, 5개의 스피드 트레이닝 게임은 태블릿의 반응성을 테스트할 수 있다. 특히 이들 게임들은 탭(tap), 튕기기(flick), 스와이프(swipe)와 꼬집기(pinch) 등 태블릿에서 사용되는 손가락의 상호작용을 익혀 인텔 아톰 기반 태블릿이 지원하는 빠른 속도와 성능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인도한다.

인텔 아시아 태평양과 일본의 브랜드 전략 및 통합 마케팅 디렉터인 자얀트 머티(Jayant Murty)는 “지난 몇 년간 컨수머들은 기대 이하의 저가형 태블릿을 무수히 많이 구매해 왔다. 인텔은 태블릿 사용자들이 관심을 갖고 내부(Inside)를 주의 깊게 살펴 본다면 뛰어난 이동성을 토대로 더욱 생산적이고 놀라운 일들을 할 수 있다고 믿는다”며, “모두가 해야 할 일들을 성취하고 싶어하지만, 충분한 시간은 주어지지 않는다. 정보의 흐름이 더 빨라질 수록, 이에 대응하는 일은 날로 어려운 도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GoFaster는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도록 생산성을 증가시키는 것이다. 인텔은 인텔 인사이드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려 주고, 모두의 시간을 절약하도록 돕는 흥미롭고 재미있는 캠페인을 만들고자 했다”며, “주의력 결핍의 시대에서 젊고 모바일 기술에 민감한 세대에게는 짧고 빈번한 대화가 더 효과가 있기 때문에 바인 동영상, 스프리츠 배너, 전용 랜딩 페이지, 게임 등을 통해 캠페인의 취지를 표현했다. #GoFaster와 함께 사람들이 ‘더 빨리’ 주어진 과제를 해결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GoFaster 캠페인은 한국을 포함, 호주,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말레이시아, 필리핀, 대만, 태국과 베트남 등 10개 국가에서 진행된다.

인텔에 대하여

인텔은 컴퓨팅 기술혁신 부문의 세계적 선도기업이다. 전 세계 컴퓨팅 기기의 기반이 되는 중요한 기술들을 개발, 구축한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 가능성의 선두 주자로서, 인텔은 세계 최초의 “미분쟁” 상용 마이크로 프로세서를 제조하고 있다. 인텔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newsroom.intel.com 혹은blogs.intel.com에서, 인텔의 미분쟁 노력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conflictfree.inte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프리츠에 대하여

2012년 창업가이자 MIT 졸업생인 프랭크 월드먼(Frank Waldman), 뮌헨공과대학교(Technical University of Munich, TUM)의 과학자 마이크 모로(Maik Maurer), 그리고 그의 동료 마티아스 클라인(Matthias Klein)에 의해 설립된 스프리츠의 미션은 커뮤니케이션을 좀 더 빠르고 쉽고 효과적으로 만듦으로써 모바일 기기에서 수용자들의 읽는 방식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기업은 모두에게 효율적이고 종합적인 읽기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서 독자들의 편안한 속도에 맞춰 개별적인 단어들을 보여주는 혁신적인 스트리밍 텍스트 기술을 포함, 다수의 특허를 출원 중에 있다. 기술 연구는 보스턴, 뮌헨, 그리고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디지셀(Digicel)의 설립자이자 회장인 데니스 오브라이언(Denis O’Brien)이 투자했으며, 더 많은 정보는http://www.spritzinc.com 이나 @spritzinc를 팔로우 하면 된다.


인텔 및 인텔 로고는 미국 및 다른 국가에서 인텔의 등록 상표로 등록되어 있다.

*기타 이름 및 상표는 해당 소유권자의 재산이다.

인텔에 대하여

반도체 업계의 선두주자인 인텔(NASDAQ: INTC)은 전 세계 혁신의 바탕이 되는 컴퓨팅 및 통신기술로 데이터 중심의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 엔지니어링 분야에 있어 인텔의 전문성은 전 세계가 직면한 가장 큰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기여할 뿐 아니라 클라우드와 네트워크, 엣지까지 스마트 커넥티드 월드를 구성하는 모든 인프라와 수십억개의 디바이스를 작동시키고 연결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인텔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newsroom.intel.com and intel.com 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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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이름과 상표는 해당 기업의 자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