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리아-LG전자, ‘착한 기부 착한 가격, 착한PC’ 캠페인 진행

  • 중고 PC 기부하고, LG탭북 구매한 고객에게 최대 10만원 상당의 혜택 제공
  • 한국정보화진흥원 ‘사랑의 그린 PC 사업’에 기증, 정보격차 해소에 기여

2014년 5월 20일, 서울 – 인텔코리아(http://www.intel.com, 사장 이희성)와 LG전자(http://www.lge.co.kr, 대표 구본준)는 5월 19일부터 6월 30일까지 중고 PC를 기부하고 새 PC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주는 ‘LG전자와 인텔이 함께하는 착한 기부 착한 가격, 착한 PC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캠페인 기간 동안 인터넷 쇼핑몰 G마켓을 통해 사용하던 중고 PC를 기부하는 고객들에게는 3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이 증정된다. 또한 ‘LG전자와 인텔이 함께하는 착한 기부 착한 가격, 착한 PC 캠페인’ 홈페이지에서 LG탭북을 구매할 경우, G마켓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는 G캐시 7만원이 제공되어, 중고 PC를 기부하고 LG탭북을 구매하는 고객들은 최대 10만원 상당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LG전자에서 운영하는 LG베스트샵에서도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LG탭북을 구매하고 중고 PC를 기부하는 고객에게 7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기부된 중고 PC들은 한국정보화진흥원(www.nia.or.kr, 원장 장광수)에서 주관하는 소외 계층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사랑의 그린PC 사업’에 기증된다. 기증된 PC들은 수리 및 업그레이드를 거쳐 경제적 여건 등으로 정보통신 기기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정보화 소외계층에 무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인텔코리아 이희성 사장은 “인텔코리아는 매년 중고 PC 기증 및 봉사활동을 통해 기술 보급을 통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힘써오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으로 많은 고객들이 알찬 혜택을 누리는 동시에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미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인텔코리아는 지난해부터 지속적으로 G마켓, 롯데하이마트 등 인텔의 파트너사들과 함께 중고 PC 기부 프로그램인 ‘블루박스와 함께하는 굿바이 굿바이 캠페인’을 한국정보화진흥원의 ‘사랑의 그린PC’ 보급사업과 연계해 정보화 소외계층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왔다. 인텔코리아는 올해 3월까지 총 1,300여대의 중고 PC를 사랑의 그린 PC 사업을 통해 기부한 바 있다.

한편, ‘LG전자와 인텔이 함께하는 착한 기부 착한 가격, 착한 PC 캠페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캠페인 홈페이지(웹 http://gmkt.kr/tHr00Dec, 모바일 http://gmkt.kr/tHr00hA-)에서 확인하면 된다.

인텔에 대하여

인텔은 컴퓨팅 기술혁신 부문의 세계적 선도기업이다. 전 세계 컴퓨팅 기기의 기반이 되는 중요한 기술들을 개발, 구축한다. 인텔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http://www.intel.com/cd/corporate/pressroom/apac/kor/index.htm 혹은 www.blogs.inte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텔 및 인텔 로고는 미국 및 다른 국가에서 인텔의 등록 상표로 등록되어 있다.

*기타 이름 및 상표는 해당 소유권자의 재산이다.

인텔에 대하여

반도체 업계의 선두주자인 인텔(NASDAQ: INTC)은 전 세계 혁신의 바탕이 되는 컴퓨팅 및 통신기술로 데이터 중심의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 엔지니어링 분야에 있어 인텔의 전문성은 전 세계가 직면한 가장 큰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기여할 뿐 아니라 클라우드와 네트워크, 엣지까지 스마트 커넥티드 월드를 구성하는 모든 인프라와 수십억개의 디바이스를 작동시키고 연결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인텔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newsroom.intel.com and intel.com 에서 확인 가능하다.

인텔 및 인텔 로고는 미국 및 다른 국가에서 인텔의 상표로 등록돼 있다.

*기타 이름과 상표는 해당 기업의 자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