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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코리아, 권명숙 신임 사장 선임 -인텔코리아 설립 후 25년만에 첫 여성 사장 탄생, 본사 부사장급 격상

2015년 3월 11일, 서울 – 인텔은 빠르게 변화하는 비지니스 환경에 대응하고 제2의 도약을 앞당기기 위해 인텔코리아의 새로운 수장으로 권명숙 신임 사장 및 본사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권명숙 신임 사장은 지난 1988년 인텔 코리아에 입사해 24년간 영업 및 마케팅 분야 주요 직무를 수행했으며, 삼성 SDI에서 소형전지마케팅 상무를 역임했다.

인텔은 인사관리에서 차별 없는 동등한 기회부여를 추구해 왔으며, 인텔코리아의 수장으로 여성 사장이 선임된 것은 1990년 인텔코리아 설립 후 권사장이 처음이다. 인텔코리아 직원이 본사 부사장으로 선임된 것 또한 권사장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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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 스위넨 인텔 아시아 태평양지역 대표는 “지난 10년간 인텔코리아의 성장을 이끌어왔던 이희성 전 사장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며, 후임자로 권명숙 신임 사장을 선임하게 되어 기쁘다. 권사장은 인텔 내, 외부에서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IT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와 통찰력은 물론 열정을 가진, 인텔코리아의 차세대 성장을 견인할 최고의 적임자다”라고 권사장 선임배경을 설명했다. “권사장의 리더쉽은 인텔코리아 직원들은 물론 고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하며, 인텔 CEO인 브라이언 크르자니치가 핵심 아젠다로 삼고 있는 고용 다양성을 실천할 리더로서 인텔코리아를 새롭게 도약시킬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인텔에 대하여

인텔은 컴퓨팅 기술혁신 부문의 세계적 선도기업이다. 전 세계 컴퓨팅 기기의 기반이 되는 중요한 기술들을 개발, 구축한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 가능성의 선두 주자로서, 인텔은 세계 최초의 “미분쟁” 상용 마이크로 프로세서를 제조하고 있다. 인텔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newsroom.intel.com 혹은 blogs.intel.com에서, 인텔의 미분쟁 노력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conflictfree.inte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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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에 대하여

반도체 업계의 선두주자인 인텔(Nasdaq: INTC)은 우리의 삶을 윤택하게 하고 전 세계의 발전을 가능케 할 세상을 바꾸는 기술들을 창조하고 있다. 무어의 법칙에 고무된 인텔은 고객의 문제 해결을 돕기 위해 반도체의 설계와 제조 과정을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인텔은 클라우드, 네트워크, 엣지 그리고 모든 컴퓨팅 디바이스에 인텔리전스를 접목함으로써 데이터의 잠재력을 끌어내 기업의 비즈니스는 물론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를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인텔의 혁신적인 노력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newsroom.intel.com 혹은 intel.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인텔©. 인텔 및 인텔 로고는 인텔사 또는 그 자회사의 상표이다. 기타 명칭과 브랜드는 해당 소유업체의 자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