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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차기 대작, 인텔 차세대 컴퓨팅 기술을 만나 새로운 차원의 게이밍 경험 제공 – 인텔-엔씨소프트 게이밍 성능 향상을 위한 상호 협력 체결 –

  • 리니지 이터널과 MXM의 게이밍 성능 향상을 위한 상호 기술 협력 진행
  • 차세대 프로세서인 ‘스카이레이크(코드명)’를 비롯한 인텔의 최신 플랫폼 상에서 최상의 게이밍 경험 제공 기대
  • 게임 UX 향상, 차세대 게임 서버 인프라 구축 관련 공동 연구 진행

2015년 7월 20일, 서울 엔씨소프트(http://www.ncsoft.com, 대표이사 김택진)와 인텔코리아(http://www.intel.com, 대표이사 권명숙)17() 최상의 게이밍 성능 제공을 위한 상호 기술 협력 제휴(MOU)를 체결했다.

체결식은 남산 하얏트 호텔에서 엔씨소프트 배재현 부사장(CPO, Chief Producing Officer)과 인텔 APAC 및 일본 지역 총괄 책임자인 로비 스위넨(Robby Swinnen) 부사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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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텔APAC 및 일본 지역 총괄 로비 스위넨 부사장 우: 엔씨소프트 배재현 부사장


양사는 엔씨소프트의 차기 MMORPG 리니지 이터널(Lineage Eternal)과 슈팅 액션 게임 MXM(엠엑스엠)이 최상의 게이밍 성능을 제공할 수 있도록 공동 연구와 기술 협력을 강화해나간다. 인텔의 차세대 데스크탑 및 노트북용 프로세서인 스카이레이크(Skylake)와 인텔® 제온™ 프로세서 기반 서버, 인텔의 SSD 솔루션이 포함된다.

양사는 ▶인텔 리얼센스(RealSense) 기술을 활용한 게임 UX(User Experience) 개선 및 신규 UI개발 ▶차세대 게임 서버 인프라 공동 기술 개발 ▶글로벌 공동 마케팅 등 다양한 상호 기술 지원 및 컨설팅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인텔코리아 권명숙 대표는 “인텔은 빠르고 실감나는 게이밍 환경을 구현하기 위해 디바이스, 서버 등에서 혁신적인 컴퓨팅 기술들을 선보여 왔다”라며, “이번 제휴를 계기로 차세대 마이크로프로세서인 ‘스카이레이크’와 서버용 프로세서인 제온을 비롯한 인텔의 최신 플랫폼 상에서 게이머들이 최상의 게이밍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는 “인텔과의 협력을 통해 최고 수준의 기술력이 결집된 차세대 게임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엔씨소프트(NCSOFT)에 대하여

세계 최고의 개발 기술력과 서비스 역량을 보유한 온라인 게임 선도 기업이다. 1997년 설립되었다. 리니지를 시작으로 인터넷 기반 온라인 게임의 대중화를 이끌었다. 2000년부터 해외 시장을 개척해서, 아시아/북미/유럽 등에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보해 나가고 있다. 대표 IP로는 리니지(Lineage) 시리즈, 아이온(AION), 블레이드 & 소울(Blade & Soul), 길드워(Guild Wars) 시리즈 등이 있다.

인텔에 대하여

인텔은 컴퓨팅 기술혁신 부문의 세계적 선도기업이다. 전 세계 컴퓨팅 기기의 기반이 되는 중요한 기술들을 개발, 구축한다. 인텔은 또한 세계 최초로 상용화된 ‘분쟁 광물 미사용’ 마이크로프로세서를 제조하고 있다. 인텔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newsroom.intel.com 혹은 blogs.intel.com에서, 인텔의 분쟁 광물 미사용 노력에 대한 정보는 conflictfree.inte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텔 및 인텔 로고는 미국 및 다른 국가에서 인텔의 등록 상표로 등록되어 있다.

*기타 이름 및 상표는 해당 소유권자의 재산이다.

인텔에 대하여

반도체 업계의 선두주자인 인텔(Nasdaq: INTC)은 우리의 삶을 윤택하게 하고 전 세계의 발전을 가능케 할 세상을 바꾸는 기술들을 창조하고 있다. 무어의 법칙에 고무된 인텔은 고객의 문제 해결을 돕기 위해 반도체의 설계와 제조 과정을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인텔은 클라우드, 네트워크, 엣지 그리고 모든 컴퓨팅 디바이스에 인텔리전스를 접목함으로써 데이터의 잠재력을 끌어내 기업의 비즈니스는 물론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를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인텔의 혁신적인 노력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newsroom.intel.com 혹은 intel.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인텔©. 인텔 및 인텔 로고는 인텔사 또는 그 자회사의 상표이다. 기타 명칭과 브랜드는 해당 소유업체의 자산이다.